
'여왕의 교실' 고현정이 6살 아들을 교통사고로 잃은 아픈 과거가 공개됐다.
11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여왕의 교실'(연출 이동윤 극본 김원 석 김은희)에서 나리엄마(변정수 분)는 마여진(고현정 분)의 아픈 과거를 알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날 나리엄마는 마여진 뒷조사의 결과를 확인하기 법률 사무소를 찾았다.
조사관은 나리엄마에게 "뒷조사 결과. 아이가 6살 때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그 이후 힘든 시간을 보내고 복직한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충격을 받은 나리엄마는 "그럼 지금처럼 변하게 된 이유가 이 사건 때문에"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하지만 조사관은 "직접적인 계기는 다른 사건 때문인 것 같습니다. 사모님도 이 내용을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라며 봉투를 건넸다.
봉투 속에는 의문의 판결서가 들어있었고, 나리엄마는 "이런 일이 있었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나리엄마는 송영만(이기영 분)을 찾아가 마여진의 과거를 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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