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 드라마 '뱀파이어의 꽃'(연출 김상훈·극본 김지오 김은정 명민아)이 첫 방송과 동시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이버 TV캐스트는 2일 오전 10시 '뱀파이어의 꽃' 1화 '뱀파이어의 꽃을 찾아라'를 시작으로 총 6부작을 연속 방송했다.
'뱀파이어의 꽃'은 뱀파이어로드가 되기 위해 뱀파이어 꽃을 찾아 나선 '루이'와 그의 협력자로 나서며 뱀파이어 세계에 들어가게 된 '서영'의 핏빛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여주인공인 '서영' 역은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로 이름을 알린 배우 김가은이 맡았으며 남주인공 '루이'는 그룹 에이젝스의 재형이 맡았다. 두 사람은 극중 함께 뱀파이어의 꽃을 찾으며 뜨거운 러브라인을 가진다.
'뱀파이어의 꽃'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뱀파이어의 꽃, 기대 안 하고 봤는데 정말 재밌다" "뱀파이어의 꽃, 남자 주인공 보자마자 심장어택" "뱀파이어의 꽃, 김가은 연기 잘한다" "뱀파이어의 꽃, 6부작 너무 짧다. 연장해주세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뱀파이어 꽃을 찾기 위한 뱀파이어 족들의 우아하면서도 숨 막히는 혈전을 다룬 '뱀파이어의 꽃'은 지난 2013년 초 네이버 웹 소설 '챌린지리그'로 연재를 시작, 네티즌들의 큰 관심에 힘입어 웹 드라마로 선보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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