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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게임' 막방 D-1, 이상윤·김소은 "최종 승자는 나"

'라이어게임' 막방 D-1, 이상윤·김소은 "최종 승자는 나"

발행 :

/사진제공=tvN '라이어게임'


'라이어게임' 이상윤과 김소은이 마지막까지 '본방사수'를 독려하며 최종 우승자로 본인을 지목했다.


이상윤과 김소은은 24일 '라이어 게임' 시청을 독려하며 친필 메시지가 담긴 대본을 들고 인증샷을 찍었다. 이는 종영까지 2회만 남겨놓은 '라이어 게임'을 마지막까지 지켜봐달라는 염원을 담은 것.


이상윤은 '라이어 게임'에서 이상윤은 최연소 심리학 교수 출신 천재 사기꾼 하우진 역으로 변신했다. 하우진은 빼어난 감각으로 남다정(김소은 분)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필승법으로 반전을 이끌며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김소은은 빚쟁이 여대생 남다정 역을 맡아 순수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남다정은 큰돈이 오가는 살벌한 쇼 안에서 모두를 믿어야 할 동료로 여길 정도로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 살벌했던 출연진들도 남다정으로 인해 변해가 눈길을 끌었다.


여느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마찬가지로 '라이어 게임'은 회가 거듭될 수록 한명씩 탈락자가 발생하고 있다.


때문에 최종 우승자가 누가 될 것인지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상윤은 "'라이어 게임', 최종 우승은 바로 나?"라고 적힌 대본을 들고 마지막 회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김소은 "최종승자는?"이라고 적힌 대본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면서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음 짓고 있어 궁금증을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밀수 게임'에서 패한 강도영(신성록 분), 불독(이철민 분), 구인기(박재훈 분), 최성준(이시후 분) 네 사람의 패자부활전과 최종 우승자를 결정 짓는 파이널 라운드 게임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예고편을 통해 남다정의 아버지가 누군가에게 납치당하는 장면이 공개돼, 이것이 하우진과 남다정의 게임 플레이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우진에 의해 자신의 아버지가 빚더미에 앉게 되었단 사실을 알게 된 남다정이 마지막 라운드에서 변함없이 하우진을 신뢰하고 플레이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 또 강도영이 말한 우진의 모친에 대한 미스터리와 세 사람의 얽히고 설킨 과거도 밝혀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라이어 게임'은 카이타니 시노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돈 앞에 놓인 인간의 다양한 군상을 담은 극한 심리 추적극.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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