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베스티 해령이 KBS 2TV TV 소설 '내 마음의 꽃비'(극본 한희정·문영훈, 연출 어수선) 출연을 검토 중이다.
베스티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스타뉴스에 "해령이 '내 마음의 꽃비' 여주인공 꽃비 역으로 출연을 제안받았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해령의 '내 마음의 꽃비' 출연은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해령은 영화 '아들의 여자', '사사건건'과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나인 : 아홉 번의 시간여행', SBS 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웹드라마 '9초 - 영원의 시간' 등에 출연하며 연기경력을 쌓아왔다.
한편 '내 마음의 꽃비'는 '별이 되어 빛나리' 후속으로 오는 2월 29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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