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상이 JTBC 금토드라마 '언터처블'에 합류한다.
20일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민상은 '언터처블'에서 극중 북천 경찰서 서장 노지환 역을 맡아 연기한다.
노지환은 한겨울 민소매로 범죄자들을 때려잡으면서도 악의 축인 김성균의 손을 잡고 든든한 뒷배가 되어주는 권력욕에 가득찬 인물이다.
김민상은 소속사를 통해 "현재 출연 중인 이판사판과는 또다른 매력을 가진 배역이다" 라며 "색다른 매력과 연기력을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기대를 부탁했다.
지난 11월 24일 첫 방송한 '언터처블'은 아내를 잃고 가족의 추악한 권력과 맞서는 차남 장준서와 살기 위해 악이 된 장남 장기서, 두 형제의 엇갈린 선택을 그린 액션 추적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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