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리가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11일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김유리와 소속사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씨제스는 이와 더불어 김유리가 '아이템'에 출연한다고 전했다.
김유리는 '아이템'으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아이템'은 동명의 웹툰 원작으로 엇갈린 운명의 두 남녀가 특별한 초능력을 가진 물건들을 둘러싼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블록버스터. 극 중 김유리는 성공지향적 검사 한유나 역을 맡았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배우 김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고, 첫 작품으로 MBC 드라마 '아이템'에 합류하게 됐다. 연기와 작품에 대한 욕심과 뚝심이 강한 배우로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유리는 2016년 MBC '결혼계약', 2015년 JTBC '사랑하는 은동아', MBC '킬미, 힐미', 2014년 KBS2TV '태양은 가득히', 2013년 SBS '주군의 태양'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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