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소속사와 반복된 갈등 속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승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많은 마음들을 보내주셔서 하루 늦게 감사 인사 올린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승기가 팬들로부터 받은 꽃 선물이 담겼다. 팬들의 마음에 감격한 이승기가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기는 최근 소속사 원헌드레드레이블에 정산금 미지급 등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상태다. 이와 더불어 원헌드레드레이블 수장인 차가원 회장과 전세 계약을 둘러싼 의혹도 제기됐다.
앞서 그는 전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와도 정산금 문제로 법정 분쟁을 겪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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