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의 차은우가 김민상의 변덕에 의문을 표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연출 강일수·한현희)에서는 어명을 받고 한 밤중에 달려 나온 이림(차은우 분)과 구해령(신세경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림과 구해령은 아닌 밤중에 내려온 어명에 허겁지겁 준비를 했다. 이림은 허삼보(성지루 분)에 "전하께서 왜 이러는 것이냐. 대비전 문안이라니, 20년 동안 한 번도 날 부르신 적이 없었어"라며 의문을 표했다. 허삼보는 "그걸 제가 어찌 압니까. 이게 꿈인지 생신지 저도 아직 헷갈리는데"라며 이림의 의복을 서둘러 챙겼다.
이림은 급히 대비전으로 향하는 와중 구해령과 만났다. 이림은 "네가 여기 왜?"라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구해령은 "대비전 입시요, 마마도요?"라며 두 눈을 크게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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