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채원이 6월 결혼한다.
문채원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문채원의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데리고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문채원 씨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문채원은 예비 신랑과 짧지 않은 교제 기간을 가졌다고 알려졌다.
문채원은 1986년 11월 생으로 만 39세다. 그는 2007년 SBS 시트콤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이후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명당' '하트맨' 등에 출연했다.
문채원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입니다.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습니다.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문채원 씨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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