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이 허남준의 음주운전 의혹을 해명하기 위해 나섰다.
30일 방송된 SBS 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의 음주운전 논란 해명을 위해 나선 신서리(임지연 분)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신서리는 취재진 앞에 나서서 "차세계 대표님은 그날 술을 한 방울도 입에 대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 손모가지를 걸고 장담한다"며 "소속사 배우 관리 차원에서 동행하신 것뿐인데 이렇게 오해를 사게 만든 점 깊이 사죄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야밤에 촬영장에 복귀한 이유는 '몽돌' 때문이라며 "그간의 오해를 풀고자 대표님이 조용히 하시려던 선행을 밝히고자 한다. 차세계 대표님은 이번 광고 촬영을 통해 수익금 절반들 탐라도 환경보호를 위해 기부하기로 결정하셨다"고 말해 차세계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차세계는 "비오제이는 친환경을 슬로건으로 건 기업으로서 에코 프렌들리 정책에 앞장서겠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서리는 "저는 정인이 따로 있다. 관옥같이 수려한 얼굴에 고매한 학 같은 성품을 지닌 분 억측과 풍문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