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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조이현, 애틋한 꿈속 재회+입맞춤 "열여덟에 두고 와 미안"[견우와 선녀][별별TV]

추영우♥조이현, 애틋한 꿈속 재회+입맞춤 "열여덟에 두고 와 미안"[견우와 선녀][별별TV]

발행 :

/사진=tvN 방송화면

조이현추영우가 꿈속에서 재회했다.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최종화에서는 박성아(조이현 분)와 배견우(추영우 분)가 애틋한 입맞춤을 나눴다.


이날 배견우는 박성아의 꿈속을 찾아갔다. 박성아는 그런 배견우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tvN 방송화면

악귀 봉수를 자기 안에 가둔 박성아는 배견우를 걱정했다. 배견우는 박성아를 향해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여기 내 꿈 아니라는 거. 네 꿈인 거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박성아는 "나는 잘 지냈다. 엄청"이라며 애써 웃어보였다.


배견우는 박성아 앞에 무릎을 꿇고 "널 혼자 열여덟에 두고 와서 진짜로 미안하다"면서 박성아의 눈물을 닦은 뒤 입을 맞췄다.


/사진=tvN 방송화면

꿈에서 깬 박성아는 깜짝 놀랐다. 배견우는 박성아에게 "돌아왔다. 봉수는 여기 있다"면서 자신의 가슴을 짚었다.


박성아가 걱정하자 배견우는 "내가 봉수를 얼마나 힘들게 옮겼는데, 못 무른다. 나한테 다 방법이 있다. 넌 앞으로 세 개만 딱 지키면 된다. 잘 자고 잘 먹고 잘 웃고"라고 말했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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