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민아가 결혼 후 차기작으로 로맨스물 출연을 검토 중이다.
9일 소속사 A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타뉴스에 "신민아가 새 드라마 '수목금'(가제)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수목금'은 일주일 중에서 수목금에만 여는 레스토랑을 배경으로, 직업이 셰프인 남자와 레스토랑과 인연이 깊은 여자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신민아와 함께 이진욱이 주인공 역을 제안받고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신민아는 지난해 12월 김우빈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신민아는 올해 디즈니+ 시리즈 '재혼황후'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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