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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언어천재? "6개 국어 능통..4개월간 4개 국어 배웠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김선호, 언어천재? "6개 국어 능통..4개월간 4개 국어 배웠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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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호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호텔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6일 공개된다. /2026.01.13 /사진=이동훈 photoguy@

배우 김선호가 남다른 '언어천재'(?)의 모습을 보여준다.


13일 오전 서울 강남 조선팰리스 서울 강남 호텔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배우 김선호 고윤정 그리고 유영은 감독이 참석했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인 넷플릭스 시리즈다.


극중 주호진 역을 맡은 김선호는 영어부터 일본어, 이탈리아어까지 다양한 언어에 능통한 통역사로 활약한다.


김선호는 "제가 맡은 역할은 6개 국어에 영통한 인물이다. 작품 속에서는 일어 영어 이탈리아어 한국어까지 총.4개 국어로 연기했다"라며 " 일단 대본에 있는대로 언어를 숙지하고 배우니까 감정 넣는 연습을 했다. 한 4개월 정도 배웠다"라고 설명했다.


진행을 맡은 박경림이 "그 정도면 언어 천재 아니시냐"라고 묻자 김선호는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서, 대본에 있는 내용의 언어만 숙지한 점 알아 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오는 1월 16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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