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신세계'의 임지연, 허남준이 손목 키스에 이은 첫 키스로 심장을 가격한 가운데, 키스 이후 달라진 기류를 드러낸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이 씌어 '악질' 해진 무명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최고 시청률 11.9%까지 치솟으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넷플릭스 글로벌 '글로벌 톱 10 비영어권 쇼'(Global Top 10 Non-English Shows) 주간 시청 순위 3위(투둠, 5/18~5/24 기준)에 오르는 등 글로벌 흥행 열풍을 이끌고 있다.
지난 6화에서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기습 첫 키스가 엔딩을 장식하며 이들의 로맨스 향방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된 상황. 이와 관련해 '멋진 신세계' 측이 첫 키스 이후 서리, 세계의 달라진 기류가 담긴 투샷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스틸 속 두 사람은 묘한 핑크빛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서리, 세계의 키스 직전 아슬아슬한 투샷이 설렘을 유발한다. 두 사람은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듯 아찔한 거리에서 마주 보고 있는 모습. 서리의 한 줌 허리를 와락 감싸 안은 세계의 멜로 눈빛과 세계의 품에서 어쩔 줄 모르는 서리의 표정이 로맨스의 긴장감을 만들어내 심박수를 절로 치솟게 만든다.
이어 공개된 스틸에는 심장을 간지럽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관심을 모은다. 서리를 바라보는 세계의 여유로운 미소에서 숨길 수 없는 애정이 드러나 설렘을 자극한다. 앞서 첫 키스로 서리의 마음을 확인한 세계인만큼 한층 더 과감하게 서리에게 직진할 것을 예고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와 함께 세계의 애정 공세에 심쿵한 서리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을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29일 오후 9시 50분 7화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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