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배지완이 '김부장' 비하인드를 전했다.
지난 6일 배지완은 개인 계정을 통해 13시간에 걸쳐 레게머리 스타일링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배지완은 "두 달간 드레드로 지내며 머리가 다 상했지만 행복했고 감사했다"고 전했다.
최근 배지완은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빌런으로 신성호(원태민 분)의 패거리 중 한 명인 '레게 머리' 역으로 출연했다.
특히 지난 3회에서 레게 머리는 김부장(소지섭 분)에게 제압을 당하며 두피와 머리카락이 뜯기는 장면이 그려지기도 했다.
한편 배지완은 지난 2020년 드라마 '놓지마 정신줄'을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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