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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기코5' 馬부터 430km '해무'까지..상상초월 대결①

'탑기코5' 馬부터 430km '해무'까지..상상초월 대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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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XTM '탑기어 코리아5' /사진=XTM


'말부터 시속 430km 차세대 고속철까지'


XTM '탑기어 코리아5'(이하 '탑기코5')가 각종 기발한 미션을 통해 국내 자동차버라이어티쇼의 새장을 연다.


지난 2011년 국내 첫 선을 보인 '탑기코'는 지난 10일 시즌5를 시작했다. 연예인 중 손꼽히는 자동차 애호가들인 김진표, 데니안, 알렉스가 MC를 맡았다.


'탑기코' 시리즈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자동차를 이용해 수행하는 각종 기발한 미션들 때문. 그간 자동차 프로그램들이 주로 차량 자체의 소개나 시승기 위주에 그쳤다면 '탑기코'는 늘 '상상이상의 그 무엇'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자동차에 낙하산을 달고 착륙 시킨 스카이 다이빙이나 자동차로 360도 롤러코스터 돌기, 자동차와 윙수트의 대결, 자동차로 한강 도하 등이 그간 선보였던 미션들. 지난 시즌2에서는 사막에서 코브라헬기와 경주를 벌이다 헬기가 추락하는 아찔한 모습이 펼쳐지기도 했다.

차세대 고속전철 '해무'(HEMU-430X) /사진=국토부

이번 시즌5에서도 다양한 재미요소로 무장한 '빅 미션'들을 선보인다.


말과 자동차의 마력대결을 비롯해 시속 430km의 차세대 초고속전철 '해무'(HEMU-430X)와 괴물 슈퍼카 람보르기니 가야르도의 스피드 대결까지 상상을 초월하는 미션들이 준비돼 있다.


또 '1인승 자동차 제작', '중장비 면허 도전', 꿈의 미래 자동차 'XL1'의 독일 현지로케 촬영 등이 펼쳐진다. 특히 시즌4의 자동차 롤러코스터를 넘어서는 가공할 도전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탑기코5' 서승한PD는 스타뉴스에 "'탑기코5'의 본질은 시청자에게 재미와 즐길거리를 주는 것"이라며 "자동차 마니아를 넘어 남녀노소 일반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각종 미션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한편 '탑기코5'는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 XTM에서 방송한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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