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히든싱어2'가 종편 예능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미를 장식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5일 오후 11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히든싱어2-왕중왕전 파이널'은 8.616%(전국 유료방송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고 기록이었던 왕중왕 두 번째 이야기(6.9%)보다 높은 기록이며, 종편 예능 프로그램 최고 기록이다.
또 이는 이날 방송된 동시간대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을 포함해도 MBC '세바퀴'(8.7%)에 다소 뒤질 뿐 SBS '그것이 알고 싶다'(8.4%), KBS 2TV '인간의 조건'(6.8%)를 넘어선 기록이다.
이날 '히든싱어2-왕중왕전 파이널'은 휘성의 '결혼까지 생각했어'를 부른 김진호가 최후의 모창 일인자로 선정됐다. 왕중왕전 파이널 생방송 최종 우승자는 온라인 사전 투표 20%, 대국민 문자투표 80%로 결정됐다.
전형화 기자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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