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콘서트' 코너 '렛잇비'에서 직장인들이 대학교 전공과 무관한 직업 선택에 대한 고충을 그렸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 코너 '렛잇비'에서는 송필근이 요즘 같은 취업난에 전공과 다른 직업 선택을 하는 어려움을 언급했다.
송필근은 "화학과 나와서 오늘도 폭탄주 제조"라며 "맥주 5에, 소주 4, 침 1. 황금비율 황금비율"이라고 노래를 부르며 전공을 살리지 못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이어 박은영은 "힘들었던 프로젝트 오늘로 끝이 났죠. 분위기 좋은 식당에서 웬일로 부장님이 계산을 하신대요"라고 했다.
이에 부장 역할으 이동윤이 식당에서 나온 비용을 사람에 따라 나누자 "n분의 1, n분의 1. 부장님은 수학과 나온 계산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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