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유승우의 집이 종합편성채널 JTBC '우리집'을 통해 변신한다.
2일 방송되는 '맞춤형 하우스 체인지 프로젝트- 우리집'(이하 '우리집')에서 유승우가 출연할 예정이다.
갓 스무 살이 된 유승우의 집을 방문한 '우리집' MC 이상민, 이지애, 줄리안, 김예원은 풋풋하고 싱그러운 유승우의 집을 상상하며 들어갔지만, 그의 이미지와는 정반대인 홀아비 냄새가 진동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유승우는 평소 청소하는 법을 잘 몰라서 제대로 청소하지 못한 탓에 집 내부에는 악취가 가득했다. 귀여운 유승우의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집 분위기에 예원은 상심이 컸다.
'우리집'은 정체성을 잃은 방과 냄새나고 감전사고 위험까지 도사리는 유승우의 반전 하우스를 남자들의 로망이 가득 찬 집으로 바꿨다.
'우리집'은 실속형 홈 드레싱으로 어려운 이웃뿐만 아니라, 스타 또는 평범한 가족들의 라이프스타일까지 바꿔주며, 스타일리시한 공간을 선물해주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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