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클선수 박성백 코치 휘하, 멤버들이 실내 트랙 주행을 연습했다.
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우리동네 사이클 클럽'의 1박 2일 간의 대장정을 위한 사이클 입문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실내 트랙 주행을 연습하기 시작했다.
박성백 코치는 실내 트랙에 대해 "'벨로드롭'이라고 한다. 한 바퀴에 333m, 세 바퀴에 1km로 만들어진 경기장이다"라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실내 트랙을 주행하며 "기분이 이상하다. 경사다. 바람이 상쾌하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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