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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정체 불명' 배나라 운동법에 "곽윤기 선수도 안 하는 걸 왜" 일침[나혼산][별별TV]

전현무, '정체 불명' 배나라 운동법에 "곽윤기 선수도 안 하는 걸 왜" 일침[나혼산][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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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배우 배나라가 자신만의 홈트 노하우를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말 달리자' 특집의 첫 번째 주인공인 배우 배나라가 원룸에서 즐기는 고강도 유산소 운동법을 공개했다.


이날 배나라는 아침 식사를 마친 뒤 운동화를 신고 그 위에 비닐봉지를 씌웠다. 야외 운동을 예상했던 무지개 회원들은 장롱에서 의문의 검은 비닐을 꺼내는 배나라의 모습에 궁금증을 드러냈다.


그가 꺼낸 건 스케이팅 선수들이 사용하는 슬라이딩 매트였다. 배나라는 "좁은 공간에서 유산소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몇 개 없더라. 이것만큼 땀을 많이 낼 수 있는 운동이 없다. 정말 힘들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저는 쓸데없는 거 안 산다. 사용한 지 3년 됐다"라고 강조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그의 생소한 운동법을 본 기안84는 "하체 엄청 힘들겠다. 보기만 해도 빡세다"라고 혀를 내둘렀고, 전현무는 "곽윤기 선수도 안 하는 걸 누가 하냐"라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홈트를 마친 뒤 집 밖으로 나온 배나라는 '약한영웅 Class 2'에서 최대 라이벌로 활약한 절친 배우 려운과 함께 야외 러닝을 시작했다. 이때 배나라는 "기안84님을 보고 러닝을 시작했다"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에 기안84는 "나보고 뛰었다는 사람은 많은데 전현무 형을 보고 뛰었다는 사람은 없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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