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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TView]'비긴어게인' 佛샤모니서 울린 감동의 마지막 버스킹

[★밤TView]'비긴어게인' 佛샤모니서 울린 감동의 마지막 버스킹

발행 :

최서영 인턴기자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 방송화면 캡처


'비긴어게인'에서 이소라, 윤도현, 유희열, 노홍철이 프랑스 샤모니에서 한국어 노래로 감동의 버스킹을 펼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0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에서는 프랑스 샤모니에서 마지막 버스킹에 나선 비긴어스(이소라, 유희열, 윤도현, 노홍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희열은 버스킹 마지막 곡으로 들국화의 '축복합니다'로 결정했다. 유희열은 "우리가 네 명이다. 들국화의 '축복합니다'는 네 명이 각자의 파트를 부르는 노래이고 그 의미도 좋다"라고 말했다. 이에 노홍철은 유희열에게 특훈을 받아가며 함께 노래를 부르기 위해 노력했다.


마지막 버스킹은 이소라의 인사와 함께 이소라가 부르는 솔로곡으로 시작했다. 이소라는 'Track 3'를 부르며 분위기를 띄웠다. 잔잔하고 조용한 노래가 샤모니 광장을 조용히 데웠다.


이어 윤도현은 '그대 안의 블루', '꿈꾸는 소녀 Two', '꽃비'를 불렀다. 노래 중간 중간 음이 비지 않도록 유희열은 계속해서 피아노를 쳤다. 마지막으로 네 명이 함께 앉아 들국화의 '축복합니다'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그려냈다.


한 프랑스 관객은 모든 공연이 끝난 후 "프랑스에 60년대 비슷한 느낌의 가수가 있다. 내일 오느냐, 몇 시에 다시 오느냐"라고 물어 감동을 자아냈다.


유희열은 "처음에 '우리는 팝송을 불러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소리가 들리도록 크게, 더 크게 노래를 부르기 위해 악을 썼다. 하지만 우리 언어로 가장 조용하게 잔잔하게 살랑살랑한 느낌으로 부른 이번 버스킹이 훨씬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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