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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TV]'악재' 탁재훈·뮤지, 낚시 중 청천벽력 "고기 없다"

[별별TV]'악재' 탁재훈·뮤지, 낚시 중 청천벽력 "고기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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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연을 인턴기자
/사진=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젝트 S : 악마의 재능기부' 방송화면 캡처
/사진=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젝트 S : 악마의 재능기부' 방송화면 캡처


가수 탁재훈과 뮤지가 가뭄 때문에 고기가 잡히지 않아 낚시 홍보 영상 찍기에 실패했다.


2일 오후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젝트 S : 악마의 재능기부'에서 신정환과 탁재훈은 뮤지, 슬리피와 함께 펜션 일손을 도우며 재능을 기부했다.


탁재훈과 뮤지는 펜션 근처 저수지에서 낚시했다. 펜션 손님들에게 펜션이 낚시 명소 근처에 있다고 홍보를 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계속해서 미끼를 던져 보았지만 고기는 잡히지 않았다. 이에 탁재훈은 펜션 사장에게 "고기가 없는 건 아니죠?"라고 물었다.


탁재훈과 뮤지는 다리 위로 장소를 옮겼다. 펜션 사장은 낚시 방송에도 나온 낚시 명소라며 탁재훈의 기대감을 높였다.


뮤지는 고기가 잡히지 않자 의심스러운 마음에 지나가는 집배원에게 "실례지만 여기 고기 좀 잡히나요?"라고 물었다. 집배원은 "고기 없을 건데요? 올해 가물어서 바닥 다 드러냈는데"라고 대답했다. 집배원은 여름에 물을 뺀 후 바닥에 대나무를 깔았다고 설명했다. 탁재훈과 뮤지는 허탈함에 주저앉았다.


결국 탁재훈과 뮤지는 거짓 홍보 영상을 찍었다. 탁재훈과 뮤지는 저수지에서 월척을 낚는 연기를 했다. 이를 지켜보던 사장은 뮤지에게 "수초에 던지면 낚싯대가 휜다. 그러면 고기가 걸린 것처럼 보인다"며 세세한 연기를 지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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