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와 함께한 LA 투어가 끝이 났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미국 LA에서 다니엘 헤니와 만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다니엘 헤니의 도움을 받아 영화 '라라랜드'의 주요 촬영지를 관광했다.
이어 멤버들은 다니엘 헤니의 집에 방문했다. 멤버들은 다니엘 헤니의 넓고 화려한 집에 감탄했다. 박나래는 다니엘 헤니에게 "모델하우스죠?"라고 물을 정도였다. 기안84는 다니엘 헤니에게 "매매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다니엘 헤니는 맞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다니엘 헤니를 위해 각종 음식 재료를 가져왔다. 박나래는 "한국에서부터 가져가느라고 힘들었다"라고 회상했다. 박나래는 부대찌개, 묵은지 김치찜을 요리하기로 했다. 박나래는 이시언, 기안84에게 부대찌개 재료를 사오라고 요청했다. 박나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부대찌개와 묵은지 김치찜을 완성했다. 다니엘 헤니는 자신을 위해 열심히 요리해준 박나래에게 감동했다.
식사가 끝나고 다니엘 헤니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박나래는 전현무가 효과를 톡톡히 봤던 야관문주를 선물했다. 또한 한혜진은 다니엘 헤니와 반려견을 위한 가운을 선물했다. 기안84는 비행기에서 그린 그림을 건넸다. 다니엘 헤니는 "사진 같다"라고 감탄했다.
다니엘 헤니는 "저도 선물이 있다"라고 나섰다. 다니엘 헤니는 '크리미널 마인드 13' 모자, 화장품을 선물했다. 기안84에게는 특별히 자주 입는 재킷을 건넸다.
전현무는 다니엘 헤니에게 함께 면도를 하자고 제안했다. 앞서 다니엘 헤니는 그림 같은 면도 장면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현무는 다니엘 헤니를 따라 면도하며 소원을 성취했다. 마지막으로 다니엘 헤니는 농구 대결 벌칙이었던 입수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며 매너를 다시 한번 보여줬다.
꿈 같았던 투어가 끝이 나고 다니엘 헤니는 "다음에 또 만나요"라는 말을 남기며 다음을 기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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