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news

'도시어부' 이태곤, 10분 혈투 끝에 부시리..'씁쓸'

'도시어부' 이태곤, 10분 혈투 끝에 부시리..'씁쓸'

발행 :

/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방송화면 캡처

'도시어부'에서 이태곤이 부시리를 낚았다.


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게스트로 출연해 대형 부시리를 낚은 이태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경규가 "한을 풀어야 한다"고 말하자 이태곤은 "한두 번 속아야지 말이다. 날씨가 추워서 벵에돔이 나올지 의문이다. 근데 날씨는 추워서 참돔은 잘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출연진은 배를 타고 울릉도로 이동해 박진철 프로를 만났다. 황금배지 기준을 참돔 63cm 이상으로 잡은 후 출항했다. 출연진 중 이태곤에게 먼저 첫 입질이 왔다. 10분 넘게 건지지 못할 정도로 물고기는 엄청난 힘을 가졌다. 낚아보니 80cm의 부시리였다.


이경규는 "덕화 형, 다행이다"라며 안도했다. 이태곤은 "참돔은 아니지만, 나온다는 거 자체가 좋다"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했다. 하지만 이경규가 "부시리는 광어와 함께 잡어다"라고 말하자 이태곤은 씁쓸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