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에서 민혁이 능청스러움을 뽐내 정형돈과 데프콘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9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룸'에서는 8개월 만에 새 앨범 'FOLLOW : FIND YOU'로 돌아온 몬스타엑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셀프 자랑 타임을 가졌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프렌치 몬타나가 있는 회사와 계약했다.
이에 민혁은 "故 마이클 잭슨 형과 같은 회사"라며 매우 뿌듯해 했다. 정형돈은 "지금 형이라고 한 거야?"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민혁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캐리 누나도 있다"고 말을 보탰다. 정형돈은 "(설마) 머라이어 캐리?"라며 박장대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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