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콜센타'에서 가수 임영웅이 직접 만든 신발을 TOP6와 김성주, 붐에게 선물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2021 트롯톱텐' 특집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TOP6는 트로트 아이돌로 한껏 젊음을 뽐내며 등장했다.
MC 김성주는 "신발을 아주 세트로 맞추고 나왔다. 이 신발이 영웅 씨가 직접 만든 신발이다. 시간 좀 걸렸겠는데요?"라고 물었다.
임영웅은 "하나 만드는 데 3시간이 걸렸다"고 답했고 MC들은 "소중히 간직하겠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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