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구절판의 정체는 김용임이었다.
구절판은 14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2라운드 2번째 대결에서는 구절판과 바코드가 맞붙었다. 구절판은 왁스의 '여정'을 불렀고 바코드는 이적의 '같이 걸을까'를 불렀다.
대결에서는 바코드가 구절판을 15대6으로 제치고 3라운드로 향했다.
구절판의 정체는 트로트 가수 김용임이었다.
김용임은 "'복면가왕'에 나오기 위해 창법을 바꿨다. 그대로 하면 들킬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용임은 자신의 팬클럽을 통해 송가인과 임영웅, 윤수현 등이 배출됐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