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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스테이' 정유미X박서준, '채식주의→알레르기' 역대급 손님→비상[★밤TView]

'윤스테이' 정유미X박서준, '채식주의→알레르기' 역대급 손님→비상[★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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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 방송화면 캡처

'홀팀' 배우 정유미와 박서준 '윤스테이'에서 역대급 손님들에 당황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에는 채식주의자부터 각종 알레르기까지 다양한 취향의 손님들이 오는 장면이 담겼다.


이날 저녁 영업 전 영업진들은 손님들의 취향을 파악했다. 정유미는 손님 명단을 보다가 "채식주의자가 많다"고 했다. 윤여정이 "내 갈 음식이 있냐"라고 묻자 정유미는 고민하다 "콩고기 잡채 정도"라고 답했다.



박서준은 손님 리스트를 보다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다"며 화이트보드에 알레르기 목록을 쓰기 시작했다. 그 외에도 버섯, 사과 등 기피하는 음식이 적혀 있었고 박서준은 실수하지 않기 위해 꼼꼼하게 파악했다.


이후 윤여정과 이서진, 최우식은 주문을 받으러 가 손님들의 입맛을 한 번 더 확인했다. 버섯이 싫다는 손님에게는 수육을, 채식주의자 손님에게는 해산물 요리, 콩고기를 추천하며 주방팀과 완벽한 팀워크를 보였다.


/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윤스테이' 방송화면 캡처


최우식은 어머니와 위트 넘치는 통화를 했다. 최우식이 어머니와 통화하자 박서준은 "안녕하세요"라고 외쳤다. 최우식 어머니가 존댓말로 대답하자 최우식은 "왜 박서준한테 존댓말하냐"라고 물었다. 최우식 어머니는 "대스타니까. 너도 대스타되면 존댓말 하겠다"고 농담했다. 최우식은 "응. 약속했다"라고 받아치며 어머니와 티키타카를 보였다.



최우식은 손님을 감금했다는 누명을 쓰기도 했다. 최우식이 에스코트한 '미' 숙소 손님들은 문이 밖에서 잠겼다며 홀에 전화했다. 이를 들은 이서진은 최우식에게 "'미' 숙소 문 잠그고 나왔냐"라고 추궁했다. 최우식은 "아니다"며 당황했지만 이서진은 계속 밀어붙였다.


최우식은 "내가 나오고 손님 한 분이 따라 나왔다. 아니다"고 결백을 주장했다. 그러나 이서진은 믿지 않았다. 심지어 '미' 숙소 손님들까지 최우식에게 "문이 잠겼다"고 장난쳤다.


알고보니 문은 저절로 잠긴 것이었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고, 최우식은 그렇게 누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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