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뮤 이수현, 배우 김새론, 김보라가 '독립만세'에서 발랄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26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독립만세'에는 이수현의 절친, 김새론과 김보라가 이수현 집에 놀러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현은 자고 있는 김새론과 김보라를 두고 빵을 사왔다. 이수현은 "(김새론과 김보라가) 여기를 자기 집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친해진지는 4~5년 됐다. 단체대화방 공지에 공동현관 비밀번호와 집 비밀번호가 올라와있다"고 밝혔다.
세 사람이 오랜 시간 한 번도 안 싸우고 친하게 지낸 이유가 있었다. 가장 어린 2000년생 김새론은 90년대 노래를 틀기 시작했다. 프리스타일의 'Y', 더 넛츠의 '사랑의 바보', 카니발의 '그땐 그랬지'까지 옛날 노래가 연이어 나왔다. 1999년생 이수현과 1995년생 김보라는 익숙한 듯 노래를 따라불렀다. 세 사람은 곧 춤을 추며 흥을 폭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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