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나영이 아이들과 함께 카라반 여행을 떠났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이하 '내가 키운다')에는 김나영이 카라반을 몰기 위해 소형 견인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교육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는 김나영이 스튜디오에서 "제가 특수 면허 소지자다. 4000kg도 몰 수 있다"라고 자랑하며 합격 소식을 전했다.
김나영은 카라반을 몰고 두 아들과 함께 포천으로 향했다.
하지만 교육 때 배운 것과는 달리 김나영은 카라반을 주차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김나영은 신우에게 "잘 봐. 엄마한테 말해 주는 거야"라고 했고, 신우는 "왼쪽으로 가는데"라고 설명해줬다.
김나영이 주차하는 데 오래 걸리자, 아들 이준은 "그냥 내릴래 나"라고 답답함을 표출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진주 기자 star@m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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