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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가족' 모니카, 과거 립제이에 애정 과다 "괴롭히면 죽어서도 복수" [★밤TView]

'조립식가족' 모니카, 과거 립제이에 애정 과다 "괴롭히면 죽어서도 복수" [★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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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조립식가족' 방송화면

'조립식 가족'에서 모니카와 립제이가 추억 여행을 떠났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 '조립식 가족'에서는 모니카와 립제이가 속초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모니카는 립제이와 과거 함께 찍은 사진을 보이며 "사진을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게 찍었을까. 요즘엔 이런 바이브가 없다"고 놀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딱 붙어 있었다. 모니카는 스튜디오에서 "예전엔 사진 찍으면 붙어서 찍는데 요즘은 떨어져서 찍더라"라며 설명했다.


립제이는 "글도 봐봐 얼마나 애교 있냐. '항상 신세 져서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이 이젠 안 미안한 내 친구. 우리 효원이'"라고 전했다. 이어 립제이는 "'애 괴롭히면 내가 죽어서도 복수해주어요'"라며 웃었다.


또 립제이는 "갑자기 4월 11일에. '효원아 내가 돈 벌어서 다 줄게. 언니가 개처럼 일하마'"라며 폭소했다. 이어 립제이는 스튜디오에서 "저 정도면 프러포즈 아니냐"고 웃었다. 이에 모니카는 "제가 외동딸이고 자매가 없는데 자매 같은 친구가 생기다 보니까 엄청나게 아꼈다. 사람들이 의아할 정도로 챙겼다. 공항도 데리러 가고"라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tvN '조립식가족' 방송화면

한편 립제이와 모니카가 바다가 보이는 속초 횟집에서 식사를 가졌다. 립제이는 "우리 같이 살기 전에는 서로 표현을 서슴지 않았던 거 같다. 같이 살고 나서는 감정표현을 잘 못 하는 거 같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모니카는 "내가 동생들 키우면서 그렇게 된 거 같다. 선생님이고 선배님이라 보니까 뭔가 근엄해져야 할 거 같아서"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용진은 "부부끼리 '사랑해' 안 하는 거랑 비슷하다"고 덧붙였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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