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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6기 광수, 불교TV 아나운서와 '설레는 소개팅'[★밤TView]

'나솔사계' 6기 광수, 불교TV 아나운서와 '설레는 소개팅'[★밤TView]

발행 :

이빛나리 기자
/사진='나솔사계' 방송화면
/사진='나솔사계' 방송화면

'나솔사계'에서 6기 광수가 아나운서와 소개팅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스핀 오프 '나는 SOLO :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6기 광수가 소개팅 준비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6기 광수는 옷을 갖춰 입고 향수를 뿌렸다. 제작진은 "어디 가세요?"라고 물었고 광수는 "소개팅 갑니다. 사실 소개팅 그만하고 싶어서 '나는솔로' 나갔었는데 잘 안됐다"라고 전했다.


광수는 원 테이블 레스토랑에 먼저 도착해 소개팅녀를 기다렸다. 광수는 한 여성분을 발견하고 "저분 인가"라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MC 김가영은 "뭔가 잘 될 것 같다"며 기대했다. 소개팅 녀는 "'나는솔로' 6기 엄청 열심히 봤다. 실물로 보니 연예인 보는 느낌이다"며 신기해했다.


이후 광수는 "저는 이문원이고요 87년생"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광수는 소개팅녀에 가족이랑 같이 사는지 물었다. 소개팅녀는 부산에 살고 있다 답했고 광수는 사투리를 쓰지 않은 소개팅녀에 의문을 가졌다. 소개팅녀는 "방송을 하고 있어서 그렇다"라며 불교 방송 아나운서라고 밝혔다.


/사진='나솔사계' 방송화면
/사진='나솔사계' 방송화면

앞서 '나솔사계'에서는 무속인 4기 정숙의 모습도 담겼다.


남규홍 PD는 4기 정숙을 찾았다. 남규홍 PD는 정숙에 "별거 없었어요?"라며 근황을 물었다. 정숙은 "이사 준비하느라 정신없었다"고 전했다. 정숙은 "방송 후 알아봐 주는 사람이 많고 선물을 주시기도 한다. 전국 팔도에서 점사를 보러 많이 온다"고 알렸다.


이후 남규홍 PD는 "바로 헤어졌다면서요"라며 뜬금없이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숙은 영수와 짧은 만남을 했지만 결국 정리됐다고 전했다. 정숙은 "제가 무섭다는 말을 했다. 제가 24시간 신이 실려있지는 않지만 한 번씩은 아기씨들 동자님, 선녀님, 할머니가 올 수 있는데 신들린 모습도 의연하게 넘어가 주길 바랐지만 그게 안됐다"라며 겁에 질린 영수의 모습을 봤다고 전했다.


한편 정숙은 "희한하게 저를 만나면 부모 형제 핑계를 많이 대고 제 직업 얘기 나오고 한다. 감당 못해 떠나는구나 내 직업, 내 성격 때문에 못 버티고 가는구나"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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