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 그룹 아이브 멤버 안유진이 선지를 좋아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 112회에서는 '먹보 삼대장' 현주엽, 이대호, 김태균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이 그려졌다. '빽토커'로는 아이브 안유진, 개그맨 강재준이 함께했다.
이날 MC 붐은 안유진에 "대리만족하러 오셨다고"라고 물었다. 안유진은 "'안다행'이 '내가 손으로 잡아서 내가 먹는다'로 유명하더라. 제가 관리 중이어서 먹방 보는 느낌으로 대리만족하고 싶어서 왔다"고 전했다. 이어 안유진은 "평소 식욕 식탐이 있는 편이다. 먹는 것에 진심이다. 한 끼를 먹어도 제대로 먹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붐은 안유진에 "선호하는 스타일의 음식은?"라고 물었다. 안유진은 "해외에 다녀오면 꼭 국밥을 먹어야 한다. 선지를 되게 좋아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붐은 "먹방 레벨이 세다. 오늘 대리만족 될 거다"라고 전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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