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유업 상하치즈가 단백질 함량을 강화한 '프로틴 치즈' 7종을 출시했다.
프로틴 치즈 신제품은 '단백질 식품은 맛없다'는 편견을 깨는 데 집중했다. 기존 단백질 강화 제품들 특유의 텁텁한 맛을 걷어내고, 치즈 고유의 풍미와 영양을 동시에 잡은 것이 핵심이다.
이번 신제품에서 슬라이스 치즈는 3종으로 스낵치즈는 스트링 치즈와 포션 치즈 2종으로 또 후레쉬 치즈 2종이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상하치즈 관계자는 "단백질을 쉽고 맛있게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가장 기본인 슬라이스부터 간편한 스낵치즈와 후레쉬 치즈까지 전방위적인 프로틴 치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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