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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돌' 팀 11시, '피크타임' 우승 후보 등극..송민호 "코피 나"

'알바돌' 팀 11시, '피크타임' 우승 후보 등극..송민호 "코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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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사진=JTBC 피크타임
사진=JTBC 피크타임

'피크타임'의 팀 11시가 1라운드에 이어 라이벌 대결에서도 극찬을 받았다.


22일 방송된 JTBC '피크타임'에서는 치열한 서바이벌 라운드에서 살아남은 16팀이 불꽃 튀는 라이벌 대결을 펼쳤고, 이날 팀 24시와 11시가 맞붙었다.


1라운드에서 극찬을 받은 바 있는 팀 11시는 "그동안 청량한 콘셉트를 많이 했는데 섹시 콘셉트를 처음 하게 됐다"며 "제가 알고 있던 섹시와 배운 섹시는 다르더라. 지난 무대와 색깔도 다르고,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달라서 저희끼리 많이 채찍질도 하고, 지난 무대를 뛰어넘는 무대를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각오를 전했다.


팀 11시는 몬스타엑스의 '러브 킬라'를 선곡해 섹시한 무대를 선보였다. 팀 11시의 무대에 심사위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박재범은 "이런 인재들이 떡볶이, 카페 아르바이트를 한 게 너무 신기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피크타임'이라는 프로그램이 생겨서 다행이다. 모르고 살았으면 아까울 뻔했다. 초반에는 섹시를 못 느꼈는데 곤 씨가 솔로 했을 때부터 무대가 섹시해졌다. 너무 멋있었다"고 칭찬했다. 송민호는 "코피가 났다"면서 "말이 안 된다"고 고개를 저었다.


특히 팀 11시는 섹시 콘셉트에 대해 "저희도 강인하고 강렬하고 기억에 남는 음악을 하고 싶었는데 뮤직비디오도 그렇고 댄서들도 고용해야 하고, 현실적인 상황 때문에 힘들었다. 정말 (섹시 콘셉트를) 원했다. 비싼 안무비를 들여 춤을 춰보고, 떨어져도 되니까 하고 싶은 거 다 하자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라이언 전은 "강력한 우승 후보일 수도 있다. 나이 어리다고 끝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팀 11시는 이러한 극찬에 힘입어 '올 픽'으로 팀 24시를 승리를 거뒀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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