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뉴스 이빛나리 인턴기자]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 원슈타임이 생선 손질에 나섰다.
17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안싸우면 다행이야' 119회에서는 M.O.M 멤버 지석진, KCM, 원슈타인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원슈타임이 숭어 손질에 도전했다. 원슈타임은 하루 전날 "못하겠어요"라며 포기를 선언했지만 다시 도전했다. 원슈타임은 숭어의 머리를 행주로 가리고 칼로 내리쳤다. 원슈타임은 생선 머리를 잘라내고 "남자가 되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KCM이 "잘했어"라고 칭찬했다.
이후 KCM이 지석진에 "이게 지금 철이다"라며 살아있는 삼식이를 들어 올렸다. KCM은 움직이는 삼식이를 보고 "아, 얘 살아있어"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원슈타임은 "제가 해드릴까요?"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원슈타임은 "그냥 하는 거지, 뭐"라며 삼식이 머리를 잘라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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