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2일' 배우 유선호가 1970년대 단속반으로 변신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에서는 1970년대로 시간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이날 단속반과 장발단으로 나뉘어 미션을 수행했다. 장발단은 단속을 피해 미션 다섯 개를 수행해야 했는데, 나인우는 취한 채 길바닥에 쓰러져 있는 행인을 병원으로 데려가는 미션을 선택했다.
나인우는 "괜찮다. 제가 왔다"며 주취자를 앉혔으나 때마침 유선호가 등장해 나인우를 뒤쫓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인우는 딘딘과 유선호의 맹공에도 절묘한 몸놀림으로 현장을 빠져나갔다. 유선호는 바로 바닥에 쓰러지며 "하늘이 노란색이다"고 한탄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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