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펜싱 국가대표 오상욱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날 박나래는 2024 파리 올림픽 중계 여파로 2주간 결방했던 것을 이야기 하며 "우리 회원님들 얼굴은 못 봤지만 선수들 얼굴을 보느라 (기뻤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오상욱 회원님. 우리 회원님이잖아요"라며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던 국가대표 오상욱 선수를 언급했다.
이에 전현무는 "저는 오상욱 회원님에게 DM을 실제로 보냈다. '다시 한 번 오셔야죠'라고 보냈다"라고 밝혔다. 그는 "상욱 씨가 직접 '초대만 해주시면 감사히 가죠'라고 답장이 왔다"라고 오상욱 선수의 '나 혼자 산다' 재출연을 기대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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