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임신 중에 찍은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18주에 찍은 사진이라 배가 좀 나왔을 때지만 역시 전문가의 금손을 거치니 다른 사람 같네요. 보정 만세 프로필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은영은 네이비 슈트를 입은 채 임산부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또 핑크색 카디건을 입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화사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를 본 동료 방송인들의 반응도 뜨겁다. 개그우먼 홍현희는 "왜케 이뽀"라고 미모를 칭찬했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보정해서 이쁜 거 아니고 원래 이렇게 이쁘다규"라고 추켜세웠다. 또 한석준은 "웃는 거 예쁘게 나왔네", 서현진은 "요정 같네" 등의 댓글을 남기며 그를 응원했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아들 범준 군을 품에 안았다. 최근 44세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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