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방민아는 31일 자신의 SNS에 "그때도 지금도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민아가 뜨개꽃다발을 들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특유의 눈웃음을 보이며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방민아와 온주완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뮤지컬 '그날들'로 재회하며 인연을 이어오다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민아와 온주완은 오는 11월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친인척만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93년생 방민아는 1983년생 온주완과 10세 나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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