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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전현무, 내년 결혼·임신 발표 앞뒀나.."♥상대는 유명인"[스타이슈]

'48세' 전현무, 내년 결혼·임신 발표 앞뒀나.."♥상대는 유명인"[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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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가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SBS 예능 '우리들의 발라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음악 전문가부터 일반 남녀노소까지 150명의 '탑백귀 대표단'이 대중픽 감별사로 나서 새로운 목소리를 찾는 집단 지성 음악 서바이벌 오디션 '우리들의 발라드'는 오늘(23일) 첫 방송된다. /2025.09.2 /사진=이동훈 photoguy@

방송인 전현무가 갑작스러운 결혼·임신운에 당황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 마술사 최현우가 전현무의 점괘를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현우는 "(전현무가) 여자친구 없는 건 제가 너무 잘 알고 있다"면서 타로카드를 펼쳤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에 전현무는 고민 없이 빠르게 한 장을 뽑았고, 최현우는 전현무가 뽑은 카드를 두고 "전통적인 타로 세계에서는 결혼운을 뜻한다"고 해석했다.


전현무가 깜짝 놀라며 "1년 안에?"라고 되묻자 최현우는 "내년까지 보는 거니까 결혼운이나 결혼 발표를 한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뽑은 카드는 '여황제'였다. 해당 카드에 대해 최현우는 "(전현무 아내 될 사람은) 누군가의 주목을 받는 직업이다. 연예인일 수도 있고 넓은 의미에서 유명인일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어 "여황제 카드는 임신을 의미하기도 한다. 임신의 기운이 좀 있다"고 조심스럽게 주장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당황한 기색을 하며 "1년 안에 임신을 한다는 거냐. 1년 안에 임신 안 하기만 해봐라. 나 임신할 거다"고 으름장을 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이 그런 전현무를 향해 "결혼식 초대해달라"고 너스레를 떨자 전현무는 "당연하다. 돌잔치도 동시에 할 것"이라고 한술 더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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