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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22명 한 방에 제치는 '가위바위보' 필승 비법 공개.."알면서도 걸려"[백반기행]

유선, 22명 한 방에 제치는 '가위바위보' 필승 비법 공개.."알면서도 걸려"[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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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배우 유선이 내기에서 살아남는 '가위바위보' 필승 비법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는 배우 유선이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유선은 연극 '미세스 마캠' 공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전했다. 그는 "영화나 드라마에서 느낄 수 없는 걸 연극에서 느낄 수 있다. 연극은 연습이 백미다. 준비기간 동안 같이 고민하고 호흡하면서 대사 한마디, 움직임 하나까지 회의하면서 만들어 가기 때문에 공동 작업의 의미가 있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사진=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그는 연극 연습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저희끼리 하는 '가위바위보' 게임이 있다. 전체가 모이면 22명인데 다 같이 식당가서 밥 먹기 힘드니까 배달시키기도 한다. 가위바위보에서 진 사람이 알아서 독박으로 치우는 거다"라고 설명해 시선을 모았다.


그러면서 유선은 허영만에게 즉석 가위바위보 게임을 제안했다. 그는 "주먹 아니면 가위, 주먹 아니면 가위"라고 외치며 허영만의 정신을 분산시켰다.


결국 유선의 의도대로 허영만은 가위를 내면서 유선이 승리했다. 유선은 멋쩍은 표정을 짓는 허영만을 향해 "이기는 걸 내야 하는데 그걸 알면서도 걸리는 사람이 있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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