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박미선, 항암 투병기 공개하는 이유 "몇 분이라도 힘내셨으면"

박미선, 항암 투병기 공개하는 이유 "몇 분이라도 힘내셨으면"

발행 :

/사진=박미선 SNS

개그우먼 박미선이 항암 투병기를 공개하는 이유를 밝혔다.


박미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사진은 병원에 있을 때 찍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짧게 자른 머리를 한 채 밝게 미소 짓고 있는 박미선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힘든 상황에서도 미소를 잃지 않고 이겨내며 많은 응원을 자아냈다.


그는 "사실 아프고 나서 좀 소심해지고 아픈 분들도 많으신데, 유별 떠는 거 같아서 조심스러웠다"며 "생각보다 너무 많은 분이 공감하시고 힘을 얻었다고 하셔서 유튜브 오늘 또 업로드 해봤다"고 전했다.


이어 "몇 분이라도 영상 보시고 힘내셨으면 좋겠다. 아픈 분들, 힘든 분들 모두 힘내셔라. 다 지나갈 거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미선은 건강 문제로 지난 2월부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 8월 유방암 투병 중인 사실이 전해져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그는 최근 tvN 예능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가짜뉴스도 너무 많고, 생존 신고를 하려고 용기 내 나오게 됐다"고 밝혔다.


브리핑

개그우먼 박미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암 투병 중 찍은 사진과 함께 투병 경험을 공개했다. 그녀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힘을 얻었다"며 유튜브에 영상을 업로드했다고 전했다. 박미선은 2월부터 방송 활동을 중단했으며, 8월에 유방암 투병 사실이 알려졌다.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