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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소녀시대 '의리녀' 인증..피부과서 팩하다가 기습 섭외 승낙 "도와드려야죠"[런닝맨][별별TV]

수영, 소녀시대 '의리녀' 인증..피부과서 팩하다가 기습 섭외 승낙 "도와드려야죠"[런닝맨][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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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최수영(Sooyoung Choi)이 해외 일정 차 하와이로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2025.11.08 /사진=임성균 tjdrbs23@

소녀시대 수영이 의리녀의 면모를 보였다.


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말 따라, 빙고 정복' 레이스를 시작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말띠 연예인을 만나 미션을 수행하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따라 말띠 연예인들을 꼽기 시작했다. 멤버들은 78년생인 진성, 김용명을 비롯해 90년생 고경표 등을 언급했다.


이때 유재석은 과거 '런닝맨'에 여러 차례 출연한 경험이 있는 90년생인 소녀시대 수영을 떠올리며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그는 수영이 전화를 받자마자 "당황스럽지? 너무 오랜만에 전화해서"라고 민망한 웃음을 터뜨리더니 "예전엔 자주 나왔는데 요즘은 너무 뜸한 거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수영은 "불러주셔야 나가죠"라고 받아쳐 현장을 폭소케 했다. 유재석은 급사과한 뒤 수영에게 녹화에 참여해달라고 간청했다.


수영은 "제가 지금 피부과인데 팩 붙이고 있다"라고 상황을 설명하더니 "미션에 성공하셔야 하는 거냐. 그럼 제가 도와드려야죠"라며 섭외에 쿨하게 응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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