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하희라가 남편 최수종을 언급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는 하희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희라는 최수종이 멋있어 보이는 순간 3가지에 대해 "나를 바라볼 때, 열심히 일할 때, 잠잘 때"라고 밝혔다.
이에 신동엽은 "세 가지의 공통점은 말을 안 할 때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희라는 다급하게 "다시 할 수는 없냐"고 물었다. 이어 "미리 알았으면 생각이라도 했을 걸 잘못했다"고 말했다.
김희철 어머니가 "아기들 잘 때 가장 예쁘듯이"라고 하자 하희라는 "맞다"며 크게 웃었다.
한편 하희라는 배우 최수종과 199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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