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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한혜진 재회..MC로 다시 만난다

전현무·한혜진 재회..MC로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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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왼쪽), 한혜진/사진=각 소속사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대세 MC' 전현무와 함께 한혜진이 2MC로 활약한다.


5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 따르면 전현무와 한혜진이 MC로 호흡을 맞춘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는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때론 세상 누구보다 멀게만 느껴지는 부모와 자식의 이야기를 다룬다. 부모와 자식이 서로에게 얼마나 큰 의미인지 그동안 묵혀두었던 가슴 속 앙금을 털어놓고 서로를 이해하며 용서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리얼 가족 관찰 프로그램이다.


앞선 시즌에서 노련한 리액션과 공감력으로 호평받았던 전현무가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를 통해 다시 한 번 MC로 나선다. 부모와 자식의 마음 모두 놓치지 않는 섬세한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았던 전현무는 새롭게 돌아오는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도 안정적인 진행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 예정이다.


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한혜진은 누군가의 딸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서 출격한다. '초딩맘' 한혜진은 가정을 이룬 경험을 바탕으로 딸의 입장은 물론 엄마의 마음까지 함께 헤아릴 수 있어, 남다른 공감력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현무와 한혜진은 MC로 재회했다. 두 사람은 이미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시리즈에서 MC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자연스러운 케미 또한 기대하게 한다.


앞서 농구 스타 출신이지만 '갑질 논란' 의혹에 휘말렸던 현주엽의 출연 소식을 전한 '아빠하고 나하고'는 한층 더 깊어진 가족 서사와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찾아올 것을 예감하게 했다. 티저를 통해 예고된 현주엽 가족의 이야기는 쉽게 꺼내지 못했던 진솔한 속마음과 관계의 변화를 담아낼 것을 전했다. 다시 돌아오는 '아빠하고 나하고'는 서로에게 가장 가까우면서도 때로는 가장 어려운 존재인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다시 돌아보게 하며 새로운 2MC 전현무X한혜진의 진솔하고 따뜻한 공감으로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오는 1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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