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상이몽2' 코미디언 홍윤화가 7캐럿 다이아몬드 반지에 눈을 떴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금은방 투어를 다녔다.
이날 홍윤화, 김민기는 30kg 감량 후 금은방 거리를 돌았다. 김민기는 "우선 이빨을 받는다니까 이를 빼서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고 하자, 홍윤화는 "나 금니 다 뺐다. 물어나 볼까"하고 들어갔다.
금은방 주인은 다이아 반지를 소개하며 "7캐럿 정도 된다. 다이아 반지 중에서 제일 비싸다. 이게 한 장이다. 1억이다. 다이아몬드는 기스 안 난다"라고 말했다. 홍윤화는 "나 다이아 반지 처음 껴본다. 결혼할 때도 돈이 없어서 다이아몬드 생각도 안 했다"라고 했고, 다행히 사이즈는 맞았다. 김민기는 "이제 내려놓아야 한다"라고 다독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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