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김준호가 결혼 후 급격한 체중 증가로 화제다.
최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악뮤 '소문의 낙원' 챌린지를 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김준호와 김지민은 '소문의 낙원' 노래에 맞춰 똑같이 춤을 추고 있었다. 그러나 이 가운데 김준호는 이전과 달리 살이 급격히 찐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어머나. 누군지 못 알아봤어요", "준호씨 목을! 찾아주세요!", "준호씨 너무 넉넉해져서 첨엔 못 알아봄. 지민씨 보고 아하 했다는", "준호형 살 너무 찐다 관리하세요~", "결혼 준비로 빼신 거 요요 온 듯 하네요. 그래도 행복해 보여서 좋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준호는 지난 4월 26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지민과의 신혼생활을 언급하며 "지금 아이를 갖는 과정이라 집에 계속 있었더니 살이 10kg이나 쪘다. 결혼할 때 75kg이었는데 지금 86kg이다"라며 불어난 배를 보였다.
김준호는 지난해 김지민과 결혼식을 앞두고 비만치료제 위고비를 맞아 7kg 감량에 성공했다고 알린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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