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DL그룹 오너가 4세 이주영이 손종원과 친분을 자랑했다.
이주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1화 안 볼래요. 이타닉이 제일 맛있단 말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타닉가든은 손종원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주영과 손종원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밝게 웃고 있는 이주영을 손종원 셰프가 쳐다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일 공개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는 손종원 셰프가 TOP7에 결정전에서 탈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손종원은 "졌지만 준비한 요리만큼 제가 만들려는 대로 했고 하고자 한 걸 다 한 것 같다. 후련하다. 즐거웠다. 빨리 가서 죄송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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